예배 중에
예배 중에 조성 바꾸기
한 곡에서 다음 곡으로 소리의 빈틈 없이 넘어가는 법.
중간 단계는 없습니다. 새 조성을 누르면 끝입니다. 이전 조성이 사라지는 동안 새 조성이 들어오고, 귀는 이음매를 잡아내지 못합니다.
자주 있는 상황
- 곡 도중의 전조 — 밴드가 올라가는 순간 새 조성을 누르세요. 전환이 뒤따릅니다.
- 찬양에서 사역으로 넘어갈 때 — 조성만이 아니라 음색도 바꾸세요. 부드러운 패드가 목소리에 자리를 내줍니다.
- 기도 시간 — 멈추는 대신 패드를 그대로 두고 믹서를 내리세요.
피해야 할 것
곡 사이에 패드를 멈추지 마세요. 정적이 전환보다 훨씬 더 시선을 끕니다.